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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캔 쇠고기 검증 완료된 제품으로 보아야 된다.

중국산 캔 쇠고기 서울 식당가 대공습 - 모두가 다 먹고 난 지금 할 말인가?
- 15세-64세의  우리 나라 전체 국민 1인당 평균  중국산 캔 소고기 총소비량은 약 3그릇 정도
- 수천만명(거의 1억)이 먹어서 지금까지 큰 식중독 사고 없었던 점으로 보아
- 중국산 캔 소고기의 안정성은 소비 시장에서 검증을 거친 제품으로 보아야 함.
- 식중독 발병: 0.00%~0.0000000108% ( 0-1/91,938,828 )
- 천문학적 수치로 볼때 시장 및 소비자에 의하여 직접 안전성 검증 완료된 제품으로 보아야 된다.
- 이 밖에도 지금까지 수년간 직접 먹어서 검증된 사실에 반하여
- 음식 재료로써의 식품의 적절성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 미국 소고기 수입 및 개방을 앞둔 시점에서 공론으로 제기하여
- 중국의 입장에서 그 글의 내용을 본다면 매우 서운할 정도로
- 보이지 않는 의도가 의심스럽게 여겨질 정도로 서술된 것 같아서
- 독자의 판단에 영향을 미치려는 글로 여겨질까 우려됨. 
 
A. 15-64세의 국민 1인당 평균
B. 중국산 캔 소고기 총소비량은 국민성인1인당 약 3그릇 정도
  http://www.donga.com/docs/magazine/viewer.php?mgz_part=weekly&n=200705290500002
C. 2003~2007년까지 3000여 만kg 수입 … 갈비찜, 갈비탕, 꼬리곰탕용으로 팔려나가
  수입물량 30,646,276kg × 3 그릇 = 91,938,828 명분(그릇)
  91,938,828 그릇 ÷ 33,690,000명(15-64세)=약 2.7 그릇
D. 통계 자료 출처
  http://meta.nso.go.kr/metaSearch/metasearch1.jsp?josa_id=48&juki_id=6353
  2005 인구주택총조사 전수집계결과(인구부문).exe   ->  보도자료
E. 보도자료
  [커버스토리] 중국산 캔 쇠고기 서울 식당가 대공습
  http://www.donga.com/docs/magazine/viewer.php?mgz_part=weekly&n=200705290500007
  [편집실에서] 중국發 캔 쇠고기 습격사건
  http://www.donga.com/docs/magazine/viewer.php?mgz_part=weekly&n=200705290500002
  ...2003~2007년까지 3000여 만kg 수입
  ...갈비탕, 꼬리곰탕용으로 팔려나가

F. 견해
  ...
I.기타 참고용 보도 내용 (서울신문 14 면  기사일자 : 2007-02-17)  
[서울신문 비하인드 뉴스] 미국산 규제에 중국산 갈비가 어부지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70217014010
1.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이 좌절되면서 ‘중국산 캔 갈비’가 어부지리로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 육류수입업체들에 따르면 미국산 쇠고기가 국내 시장에서 퇴출된 이후 호주산 쇠고기가 시장을 독식하면서 가격 횡포가 심해졌다.
3. 호주 현지 수출 업체가 배짱을 부리며 가격을 제멋대로 올리고 있다고 한다.
4. 이에 국내 수입 업체들은 수입 원가 이하로 식당 등에 판매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5. 손해가 막심하지만 거래선을 놓치지 않기 위해 어쩔 수 없다는 것이다.
6. 지난해 뼛조각이 나온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해 낭패를 봤던 한 수입업체 사장은
7. 호주산이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 데다 일부 식당 등에서 ‘냄새 나고 맛도 별로’라는 반응이 적지 않다.”면서
8. “상당수 업체들이 ‘중국산 캔 갈비’ 쪽으로 바꾸는 중”이라고 말했다.
9. 중국산 캔 갈비는 값싸면서도(10인분 3㎏ 들이 캔이 8000∼1만원 수준)에 육질은 호주산과 비슷하다.
10. 통조림처럼 캔 속에 갈비가 익힌 채 담겨 있어 끓이기만 하면 된다. 주로 식당이나 예식장, 단체 급식 등에 갈비탕 용으로 이용된다.
11. 그러나 중국산 캔 갈비는 육류가 아닌 ‘가공품’으로 검역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돼 안전성 문제도 제기되고 있다. (2007년 2월 17일 (토) 10:31)
    http://news.media.daum.net/economic/industry/200702/17/seoul/v15770261.html
 
 

테러리스트인가 수비대인가 : The Jihad (Holy War)

테러리스트인가 수비대인가 : The Jihad (Holy War)

( 참고된 자료 : 사타르 카셈 )

1. 대안 없고 끝도 없는 쟁점

  레바논 전쟁은 헤즈볼라의 테러리스트 활동 때문에 일어났다.(이스라엘의 주장)
지난 60년 동안 5백만명이 넘는 팔레스타인 난민들이 집과 재산을 돌려받지 못하며 점령당하고 있다.(헤즈볼라의 주장)
  팔레스타인과 레바논인들은 그들의 권리를 주장한다는 이유로, 또는 저항할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이스라엘에 연행되기도 하며 이스라엘이 자위권을 주장하는 반면 아랍인들도 권리를 주장하고 있다.

2. 헤즈볼라
  헤즈볼라는 이스라엘에 대한 무장저항을 채택하고 있는 레바논의 이슬람 정당이다. 이들은 이슬람 시아파에 속한다. 무슬림은 다수파인 수니와 소수파인 시아파, 두 종파로 나뉜다. 그들은 신앙에 관한 이슈가 아닌 역사적인 이유 때문에 갈라졌다. 레바논은 1922년 국제연맹을 통해 시리아를 영국과 프랑스의 네개의 위임통치령으로 분할했을 때 그 한 부분이었다. 당시 영국과 프랑스가 시리아를 네개로 분할해서 성립한 나라들이 오늘날의 요르단시리아, 레바논팔레스타인이다. 당시 영국은 팔레스타인을 유대인의 조국으로 만들어주기로 약속했다. 과거 모든 아랍인들은 이스라엘에 대항했지만, 일부 아랍 정권들의 노력과 서구 국가들의 이스라엘 지원 때문에, 이집트와 요르단 등 많은 아랍 국가들이 이스라엘을 인정했으며 이스라엘과 평화협정을 맺었다.
그러나 일부 아랍인들은 결코 굴복하지 않고 팔레스타인 난민들이 그들의 땅과 재산을 되돌려 받는 등 권리를 되찾을 때까지 이스라엘에 대항해 싸워야 한다고 믿고 있다. 하마스나 지하드 등 일부 팔레스타인인들과 레바논의 하마스가 바로 이런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일부 아랍 또는 무슬림국가들도 그들이 승리를 거둘 수 있다고 여전히 믿는다. 필연적으로 이 국가는 저항 조직들과 동맹이 되었다.
  헤즈볼라는 1980년대초 이란의 지원으로 결성됐다. 1982년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가 이스라엘에 패배해 레바논에서 쫓겨난 뒤 미국과 프랑스군은 레바논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헤즈볼라는 이들을 철수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스라엘이 남레바논에서 물러나자 헤즈볼라는 이 지역의 주인이 되었다. 이란은 헤즈볼라에 계속 경제적 군사적 지원을 더해왔다.
3. 시아파 이슬람정당 헤즈볼라의 무장저항
 
이스라엘의 주장에 따르면
유엔 안보리 결의안 1559에 따라 헤즈볼라는 무장해제돼야 하며, 레바논군이 남 레바논의 헤즈볼라 근거지를 관할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유엔 결의안 1559는 2005년 헤즈볼라의 무장해제를 요구하는 이스라엘의 요구에 따라 채택되었다. 헤즈볼라는 균형이 맞지 않는 결의안이라며 이를 거부한다. 헤즈볼라는 이스라엘이 레바논 땅을 계속 점령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스라엘은 1996년 당시 레바논에 대한 매우 강력하고 파괴적인 공격을 벌이며 무력으로 헤즈볼라를 해체하기 위해 나섰지만, 결국 헤즈볼라를 현실로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헤즈볼라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과 다른 아랍인들의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 한 이스라엘과 평화롭게 공존할 수 없다고 믿는다. 헤즈볼라는 아랍 정권들 대부분이 이스라엘과 동맹관계라고 여기고 있다.

4. 미래 번영 위한 평화 공존 강구해야
  과연 헤즈볼라가 강력한 무기들을 가지고 있는 이스라엘과 대결할 수 있는가? 실익도 없이 감정만 건드려 정치적 경제적인 고립을 자초하고 강력한 비인도적 파괴력으로 침묵이나 포기를 강요당할 수도 있다. 팔레스타인의 난민으로써 자신의 옛 땅과 재산에 대한 권리를 되찾기 위한 염원속에 무한정 감정적으로 생존까지도 가볍게 여기며 무모하게 대결하는 것만으로는 현재 팔레스타인 난민들의 생활 상태나 여건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도움이 되거나 기여할 것으로 여겨지지 않는다. 현재 여러 나라 도시 지역에서 손바닥 만한 토지도 없거나 배운 것 별로 없어도 가족들과 행복하고 단란하게 지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비록 항상 쪼들리고 힘겹게 일하며 희망을 잃지 않고 건전한 생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보면 좋을 것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어려움의 원인을 남들에게 돌리는 것 보다는 스스로 현실을 인정하며 받아들이고 상호 공존을 위한 노력이 현실적이라고 여겨진다.  미래를 내다보며 현실적으로 자신과 가까운 주변부터 화단도 만들어 물도 주고 정성들인 곳이라면 비록 메마른 사막이라도 꽃과 나비가 춤추는 곳으로 만드는 것처럼 먼저 마음의 씨앗을 아름답게 키우기 위한 노력을 보여 주어야 된다. 이렇게 노력하는 모습을 먼저 보여주려는 지도자들의 지혜로운 결단과 노력이 선행되어야 하며 평화 공존을 위한 사고의 전환 만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보여진다.
5. 그간의 존경심에 대한 배려 미흡
일반적으로 종교는 그들만의 특성과 차이점으로 존재 가치가 있으며 지정학적으로 전통적인 문화를 기초로 삼고 있으며 인생의 삶과 인식의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문화적 차이로 인하여 다른 종교에 대한 이해가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지만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다른 종교에 대한 편견으로 인하여 무의식적으로 부적절한 언급도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대화 상대간에 허용되고 이해되는 수준이며 문제를 제기하거나 반박할 필요조차 없다고 여기고 있는 실정이다.
이 번 교황의 발언으로 쟁점이 되었던 부분은 오래전부터 구전되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던 내용이었으며 우리에게 새롭게 알려진 사실은 교황과 페르시안 학자와의 코란에 대한 대화에서 시작되었음을 밝혀준 것 뿐이었다.
그러나 쟁점이 된 이유로는 인류의 정신적 원로로써 지금까지 이슬람 문화권 지역 주민들이 보내준 높은 존경심에 대한 배려의 미흡이란 점에서 교황의 사과 발언은 매우 필요하였으며 요구는 정당하다고 여겨진다.
Pope's speech at University of Regensburg
쟁점 부분  --->
I was reminded of all this recently, when I read the edition by Professor Theodore Khoury (Münster) of part of the dialogue carried on-- perhaps in 1391 in the winter barracks near Ankara-- by the erudite Byzantine emperor Manuel II Paleologus and an educated Persian on the subject of Christianity and Islam, and the truth of both. It was probably the emperor himself who set down this dialogue, during the siege of Constantinople between 1394 and 1402; and this would explain why his arguments are given in greater detail than the responses of the learned Persian.
The dialogue ranges widely over the structures of faith contained in the Bible and in the Qur'an, and deals especially with the image of God and of man, while necessarily returning repeatedly to the relationship of the three Laws: the Old Testament, the New Testament, and the Qur'an. In this lecture I would like to discuss only one point-- itself rather marginal to the dialogue itself-- which, in the context of the issue of faith and reason, I found interesting and which can serve as the starting-point for my reflections on this issue.
In the seventh conversation edited by Professor Khoury, the emperor touches on the theme of the jihad (holy war). The emperor must have known that surah 2, 256 reads: There is no compulsion in religion. It is one of the suras of the early period, when Mohammed was still powerless and under threat.
But naturally the emperor also knew the instructions, developed later and recorded in the Qur’an, concerning holy war. Without descending to details, such as the difference in treatment accorded to those who have the “Book” and the “infidels,” he turns to his interlocutor somewhat brusquely with the central question on the relationship between religion and violence in general, in these words:
Show me just what Mohammed brought that was new, and there you will find things only evil and inhuman, such as his command to spread by the sword the faith he preached.
The emperor goes on to explain in detail the reasons why spreading the faith through violence is something unreasonable. Violence is incompatible with the nature of God and the nature of the soul.
God is not pleased by blood, and not acting reasonably is contrary to God's nature. Faith is born of the soul, not the body. Whoever would lead someone to faith needs the ability to speak well and to reason properly, without violence and threats... To convince a reasonable soul, one does not need a strong arm, or weapons of any kind, or any other means of threatening a person with death....
The decisive statement in this argument against violent conversion is this: not to act in accordance with reason is contrary to God's nature. The editor, Theodore Khoury, observes: "For the emperor, as a Byzantine shaped by Greek philosophy, this statement is self-evident. But for Muslim teaching, God is absolutely transcendent. His will is not bound up with any of our categories, even that of rationality." Here Khoury quotes a work of the noted French Islamist R. Arnaldez, who points out that Ibn Hazn went so far as to state that God is not bound even by his own word, and that nothing would oblige him to reveal the truth to us. Were it God's will, we would even have to practice idolatry.
<---
6. 이웃과 형제들에게 이슬람 문화의 바람직한 모습 보여줄 때
   인류의 정신적 원로로써 지금까지 이슬람 문화권 지역 주민들이 보내준 높은 존경심에 대한 배려의 미흡이란 점에서 교황의 즉각적인 사과는 매우 적절하였으며 이를 교훈삼아 모든 사람들도 다른 종교 문화에 대한 인식의 전환도 요구된다.
모든 인간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하며 윤택한 삶을 누리도록 여건을 조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국제적 협력과 노력을 기울여야만 되는 무한 경쟁시대에  정치 종교 문화 민족 등 다양한 집단간 반목과 갈등을 증폭시켜서 많은 사람들에게 마음의 고통을 당하게 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한 생각이라고 여겨진다.
이번 일로 아무런 실익도 없이 추락시켜버린 교황님의 존경심을 되살려 복원하는 것과 아울러 모든 인류에게 빛과 소금이 되고 등대와 같이 바른길로 안내하는 이슬람 종교 문화의 바람직한 모습을 하루라도 늦기전에 모든 형제와 이웃에게 확실하게 보여주는 현명한 결정과 발표도 시급하다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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